2.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5단계 과정을 활용하라.분명한 목표를 설정하라목표를 달성하는 데 방해가 되는 문제를 찾아내고 용인하지 마라근본적 원인을 찾아내기 위해 문제들을 정확하게 진단하라문제를 해결할 계획을 세워라계획을 완수하고 성과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을 실천하라예를 들면 목표를 세울 때는 목표만 정해야 한다. 어떻게 목표를 달성할 것인지 또는 잘못되면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지 마라. 문제를 진단할 때는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그냥 문제를 진단하라.게임의 규칙을 습득한 이후에는 지속적인 좌절이 동반하는 고통에 익숙해질 것이다. 모든 것에 완벽하게 대처할 수는 없다. 실수는 불가피하고, 그런 사실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그래서 배움에..
기록
1. 현실을 수용하고 대응하라현실에 대응하는 자신의 정신 상태가 모든 것을 바꾸어 놓는다. 나는 인생이 내가 직면한 문제들을 풀어야 하는 수수께끼와 같다고 생각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원대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실패의 위험도 있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새로운 것을 배우고 발명해야 할 수도 있다. 나는 빠른 학습의 피드백 순환고리에 갇혀 있는 것은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아직도 실패가 두렵고 고통스럽다. 하지만 실패를 긴 관점에서 보면 나는 실패를 극복할 것이고, 대부분의 배움의 실패의 원인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는 것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다. 1.1 극사실주의자가 돼라.문제는 얼마나 많은 선택을 하느냐가 아니라, 가능한 한 많은 것을 성취하기 위해 얼..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누군가의 것을 또 보고..이해가 안가서 쳐다보고..비교하고.. 정답은 없다. 그냥 하는 수밖엔.. 비교하면 자꾸만 작아진다.자꾸보면 부족한것만 보이고, 머릿속에 넣은 글과 정보들은 손 안에 모래 처럼 빠져 나간다바본가 싶다 나를 더이상 자책하기도, 비난하지도 않기로 스스로에게 약속했는데자꾸만 나는 작아지는 경험을 한다. 내가 한것을 감사하고, 존중해야한다.내 스스로의 것을 칭찬할 줄 알아야 한다. 비교하지말자.내 갈길 가자. 탁월함 = 성실함, 꾸준함그냥 하자.. 결과에 집착하지말고나만의 다르마를 수행하자
시작하라 다시 또 시작하라 모든 것을 한입 씩 물어뜯어 보라 가끔 도보 여행을 떠나라 자신에게 휘파람 부는 법을 가르치라 나이를 먹을수록 사람들은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할 것이다. 그 이야기를 만들어라 돌들에게도 말을걸고 달빛 아래 바다에서 헤엄도 쳐라 죽는 법을 배워두라 빗속을 나체로 달려보라 일어나야 할 모든 일은 일어날 것이고 그 일들로부터 우리를 보호해 줄 것은 아무것도 없다. 흐르는 물 위에 가만히 누워 있어 보라 그리고 아침에 빵 대신 시를 먹으라 완벽주의자가 되려 하지 말고 경험주의자가 되라
당신이 존재한다면 숨을 쉴 것이고 숨을 쉬면 말을 할 것이다 말을 하면 물을 것이고 물으면 생각할 것이다 생각하면 탐색할 것이고 탐색하면 경험할 것이다 경험하면 배울 것이고 배우면 성장할 것이다 성장하면 무언가를 바랄 것이다 바라면 그것을 찾을 것이고 찾으면 의심하게 될 것이다 의심하면 질문을 할 것이고 질문을 하면 이해하고 이해하면 알게 될 것이다 알게 되면 더 알고 싶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당신이 살아 있다는 의미다
우리는 누구나 탁월함을 갈망한다. 탁월한 존재만이 대체되지 않고 탁월한 사람만이 박수받을 가치가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나 또한 오래도록 탁월함을 지향했다. 나에게 탁월함은 어떤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완성도, 높고 안정된 경지를 의미했다. 드높은 이상과는 달리 나는 오랜 세월 외다리로 선 홍학처럼, 머리에 김이 나는 붉은 얼굴로, 꼿꼿한 자세를 유지하려고 지나치게 애를 썼다. 일종의 탁월함 연기랄까. 그러다 한번 심하게 고꾸라진 후에야, 그것이 얼마나 아슬아슬한 포즈였는지 깨달았다. 탁월함은 곡예도 아니고 우월감도 아니며 완벽함은 더더욱 아니다. 계속할 수 없다면, 공감받을 수 없다면 탁월함이 아니다. 다행히 언제부턴가 조금씩 인터뷰이들에게 학습한 ‘즐거움과 잘함과 계속함’의 삼각대로 균형을 잡으며, ..
'인생이 어떻게 될지는 단언할 수 없어도 일은 시작해야겠다고 선언할 필요가 있다.' '해야 할 일이 무엇이든 좋은 기억이 된다는 것만 잊지 않는다면 자연스럽게 할 일이 보인다. 그것이 기쁨일 때 사물에서 빛이 사라지는 일은 없다.' 그가 일에 관해 써 내려간 문장을 읽는 것만으로 헝클어진 책상과 서랍이 정리되고 반짝반짝 윤이 나는 듯했다. 재능의 배신으로 멘탈이 널을 뛰는 시대에, 도리어 재능이 없어 재미를 붙이고 일의 원리를 하나하나 배워가는 미나가와의 모습은 경이롭다. 선생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해주시겠어요? 저는 유치원 마당에서 혼자 찰흙 구슬 만드는 걸 좋아했어요. 구슬을 굴릴 때 느껴지는 감촉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어린 마음에도 만들 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조금씩 깨달아졌어요. 구슬은 ..